영월-프레임하우스 by 네코군


  또 하루전에 급하게 일정잡고 숙소잡고(미리미리해야 하는데 왜 그리 안되는지 모를일이다.)
  자연휴양림 예약을 하려다 간발의 차이로 예약실패해버리고, 냥바가 스파펜션 어떻냐고 하길래.
  검색하고 찾은 숙소 프레임하우스.

















정말 쌩뚱맞은곳에  '나 여기있어요!' 라고 소리소리 지르듯 지어져 있는 숙박시설들이 이나라에는 너무 많다.
숙박시설 뿐 아니라 모든게 그렇긴 하지만..
(그래서 도시의 번화가는 가만히 보고 있으면  발표하고 싶어 안달난 초등학생이 가득한 교실같다.^^)

그러나 이곳은 요란하지 않게 지어진 건물외부와
주위의 풍경이 자연스럽게 들어오는 건물내부(이 부분이 이 숙소의 가장 큰 장점)가 참 적절하다~

*그리고 부산분이셨던 주인아저씨는 참 친절하시고 좋았다. 숙소의 비품을 봤을때 취향이 깔끔한 분이신듯.

덧글

  • 2013/02/12 22:2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2/13 00:5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