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이가.. by 네코군





설탕이에게 빨간 리본을 달아주었다. 황누나가 선물로 사주셨다. (고맙습니당~ 꾸벅)

새로운 부서로 발령이 나는 바람에 중성화수술 일정을 잡지 못한 사이

설탕이가 발정이 나버렸다.

낮에는 저리 잠만 자고

밤이 되면... 곧 '사람 말'을 할꺼같이 울어댄다.. 만져주면 골골골거리다 사람이 없어지면..휴.

다음주말에는 꼭 중성화 수술을 시켜줘야겠다. 그때쯤이면 발정도 거의 끝났을테니 말이다.



덧글

  • 흑곰 2013/01/06 20:37 # 답글

    오옷 ㅇㅁㅇ) 리본 멋지게 잘 어울리네요 + ㅁ+)b
  • 네코군 2013/01/08 00:16 #

    오늘로 발정도 끝나고 리본 맨 설탕이가 한층 더 귀여워졌어요~
  • soyasauce 2013/02/24 21:42 # 답글

    오매...얘는 누구래요?
    넘 매력적인 주댕이를 가지고 있는 냐옹이네요.
    발정 날 때 참 곤란시러운데;;
    수술 안 시키면 곧 짧은 주기로 또 날꺼에용.
  • 네코군 2013/02/26 19:16 #

    발정 두번나고 수술시켰어요~ 시간내기가 어려워서.ㅋ 수술하고 나니 더 발랄해진듯 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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