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일의 썸머

요근래 볼 영화가 없어 극장을 통 갈 일이 없었다.
그래도 혹시나 해서 가보면.. 음..이란 말만
500일의 썸머..
이 영화가 있긴 했었지 근데 느낌이 그저 그런 로맨틱 코미물 같았단 말야
그래서 그냥 넘겼지
그런데 여기저기 인터넷에 괜찮다는 입소문이 눈에 자주 띄더군
그래서 오늘 봤는데 역시.. 이터널선샤인에 버금가는 영화더군
이걸 그대로 놓쳐버릴뻔했다니 정말 아찔하군.
음악도 참 중요한 역활을 한단말야. 배경음악이 없었으면 느낌의 50%도 살리지 못했을듯.

사랑이란 질문에
가장 일상적이고 현실적인 답(?) 내려주는 깔끔하고 댄디한 영화라고나 할까.


영화속 여주인공은 맥라이언 느낌.



피에스타-클래지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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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체어2

음 아무래도 이 암체어가 더 좋을듯 하다.퍼니매스라는 곳은 홈페이지가 있어 이리저리 볼수는 있는데 제품의 완성도를 알 수 없으니..어디 이런거 실물로 다양하게 볼 수 있는데가 부산에도 있었으면 한다모벨랩이니 더플레이스니 이래저래 부산에는 보러 갈수 있는데도 없고인터넷으로만 깨작거리고 그나마 막상 어찌 주워들은 샾들 구경이나 해보려해도 인터넷 홈페이지도 ... » 내용보기

조권, 웨일 [덩크슛]

야바라바히기야바~  » 내용보기

무한도전 갱스오브뉴욕

서울유랑을 피크로 하하 군입대 이후 한동안 무한도전에 무관심하다가간간히만 봐오던 무한도전..식객특집을 시작으로 다시 무한도전에 불타올라 버렸다.티비에서 그렇게 생생하게 뉴욕을 다녀왔던 프로그램이 있었던가밤의 전광판이 불타오르던 타임스퀘어광장에서 열광하던 무도 멤버를 보고 있으니 꼭 내가 뉴욕간듯한 착각어떤 여행프로그램보다 더 생생한 느낌이랄까.그건 그렇...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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